김보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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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애(1939년 ~ )는 대한민국의 영화 배우이다.

생애[편집]

1950년 영화 옥단춘으로 데뷔했다. 1968년 배우 김진규와 결혼했다. 아들 김진근, 딸 김진아를 낳았다. 남북 영화 교류를 추진하는 NS21 이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2003년에는 민족21의 공동 발행인을 맡았다.

수상[편집]

  • 1984년 대한민국영화제 연기상

저서[편집]

  • 《죽어도 못잊어》= 서울 세종로 한옥 식당 '세보'와 이촌동 민속 음식점 '못이저'를 경영하며 마주친 정치.경제.문화계 명사들의 이면사를 자서전 형식으로 펴냄.

일화[편집]

  • 김보애는 1956년 태평양화학의 'ABC 구리무' 모델을 맡으며 한국 최초의 화장품 모델이 됐다.[1]
  • 세권의 시집을 펴냈다.[2]

가족 관계[편집]

주석[편집]

  1. 연합뉴스, 아모레퍼시픽 광고활동 60년사 화보 출간
  2. 인터뷰365, 배우 가족의 강인한 엄마 김보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