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일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김만일(金萬日, 1944년 ~ 1947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 주석이었던 김일성김정숙 사이에서 태어난 2남 1녀 중 차남이고, 김정일의 남동생이다. 본명인 김만일보다 소련식 이름인 "슈라"로 불렸다고 한다. 김만일의 이름을 김수라(金受羅)로 기억하는 사람도 있다.[1] 어릴 때 "유라"[2]라는 소련식 이름으로 불렸던 김정일을 매우 잘 따랐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47년 여름 평양시에 있는 김일성 관저에 있던 연못에서 김정일과 함께 놀다 익사했다. 당시 만 3세였던 김만일의 죽음은 김정일이 여동생 김경희를 매우 아끼는 계기가 되었다.

주석[편집]

  1. 비화 김일성과 북한 : 전 북한군 사단 정치위원 여정(呂政) 수기 <4> 김성애는 시종비서 여군 출신 1990.05.13 동아일보 5면
  2. KBS 특별기획 김정일 3부작 '김정일의 모든 것을 찾아서' 뉴시스, 2011.12.22

가계[편집]

김형직
金亨稷
1894년 ~ 1926년
강반석
康盤石
1892년 ~ 1932년
김정숙
金正淑
1917년 ~ 1949년
김일성
金日成
1912년 ~ 1994년
김성애
金聖愛
1924년 ~
제갈○○
諸葛氏
 ? - ?
김정일
金正日
1941 - 2011
김만일
金萬日
1944 - 1947
김경희
金敬姬
1946년 ~
김경진
金敬進
1952년 ~
김평일
金平日
1954년 ~
김영일
金英日
1955년 ~ 2000년
{{{KYI}}}
김현
金現
1971년 ~ 200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