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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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뢰하
Kim Roi-ha at BIFF 2013.jpg
출생 1965년 11월 15일(1965-11-15) (49세)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활동 영역 탤런트, 영화배우, 연극배우
활동 기간 1994년 ~
데뷔작(곡) 단편영화 《백색인》
대표작 《살인의 추억 》
소속사 후너스크리에이티브
배우자 연극배우 박윤경
웹사이트 김뢰하 미니홈피

김뢰하(金雷夏, 1965년 11월 15일 ~ )는 대한민국탤런트이자 영화배우, 연극배우이다. 단국대학교 도예과에서 도예를 전공하여 학사학위를 받았다. 1998년 영화 퇴마록으로 연예계에 데뷔하여 2001년 동아연극상에서 연기상을 수상했다. 김뢰하는 그동안 서민적으로 생긴 개성적인 마스크로 오랜 동안 대학로를 중심으로 활약하여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으로 영화 《살인의 추억》를 통해 대중에게 인상적으로 남겼다. 과격하고 무식하지만 올곧은 극중 캐릭터는 그를 강한 카리스마를 가진 남자의 이미지를 형성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2006년 연극배우 박윤경과 결혼해 마흔이 넘은 나이로 뒤늦게 새 신랑이 되었다.[1]

학력[편집]

연기 활동[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연극[편집]

  • 《이(爾)》 ... 연산군 역

수상[편집]

  • 2001년 동아연극상 연기상 《이(爾)》

외부 고리[편집]

주석[편집]

  1. 장서윤 기자, "영화배우 김뢰하, 10살연하 연극배우 박윤경씨와 백년가약", 《마이데일리》, 2006년 9월 10일 작성. 2010년 4월 20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