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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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식(金魯植,1945년 5월 10일 ~ )은 대한민국의 11대, 18대 전 국회의원이다. 18대 국회에서는 공천 헌금을 지불하여 당선 무효형이 확정되어 의원직을 잃었다.[1] 그리고 성탄절에 가석방되었다. [2]

주석[편집]

  1. "재판부는 "선거 비용이 없어 선거를 제대로 치를지 불확실한 신생 정당에 돈을 빌려줬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고 차용증도 사후에 작성됐을 가능성이 크다"며 "실제로는 반환받을 의사 없이 무상으로 기부했다고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2심 판결 내용
  2. 서청원·김노식 성탄절 특별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