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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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항지》(Hamnstad)는 잉마르 베리만1948년작 영화이다.

줄거리[편집]

항구마을에 사는 베리트는 해외에서 갓 돌아온 선원 고스타와 관계를 시작한다. 베리트는 고스타에게 자신의 가족 문제등 여러가지 일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소외, 남녀관계의 어려움, 청년 성문제, 낙태 등의 주제를 다룬다.

스탭[편집]

  • 제작 - 하랄드 몰란더
  • 각본 - 잉마르 베리만, 올레 랜스베리
  • 음악 - 에를란드 폰 코흐
  • 편집 - 오스카 로잔더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