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쿠치 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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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쿠치 린코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에서 (2010년)
본명 키쿠치 유리코
출생 1981년 1월 6일(1981-01-06) (33세)
가나가와 현 하다노 시
국적 일본 일본
직업 배우
활동 기간 1999년 ~
소속사 아노레
웹사이트 공식 웹사이트

키쿠치 린코(일본어: 菊地 凛子, 1981년 1월 6일 ~)는 일본의 여성 배우이다. 본명은 키쿠치 유리코 (菊地 百合子)이며, 소속사는 아노레이다.

1957년 《사요나라》로 미국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우메키 미요시 이후 50년 만에 아카데미상 후보로 오른 일본인 여배우이다.

내력[편집]

가나가와 현 하다노 시에서 태어났으며 1999년, 본명인 기쿠치 유리코로 신도 가네토 감독의 영화 《살고싶어》 (生きたい)로 데뷔했다.

2006년에는 알레한드로 곤살레스 이냐리투 감독의 영화 《바벨》에 출연해 농아 여고생 와타야 지에코를 연기했는데, 연기가 좋은 평가를 받아 아카데미상 여우조연상[1]을 포함한 여러 영화상에 후보로 올랐다.

작품[편집]

영화[편집]

드라마[편집]

주석[편집]

  1. Academy Awards History (영어). 2012년 4월 6일에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