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욤 앙리 뒤프르(Guillaume Henri Dufour, 1787년 9월 15일 - 1875년 7월 14일)는 스위스의 통일을 주도한 장군이다. 그는 당시 오스트리아-프러시아의 동맹세력에 맞서 승리했다. 이로써, 스위스는 다시 한번 자주독립국임을 보장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