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수목적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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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수목적회사, 스팩(SPAC, Special Purpose Acqusition Company)이란 여러 명의 개인 투자자들에게 공개적으로 자금을 모아, 일반적으로 3년 내에 장외 우량업체를 M&A할 조건으로 특별 상장하는 서류상의 회사를 의미한다. 결과적으로 증시 상장이 되기 때문에, 개인투자자들은 인수합병 여부와 상관없이 주식 매매를 통해 투자금을 언제든지 회수가 가능하다.[1]

대한민국의 상황[편집]

대한민국의 증권사들은 개인 투자자들의 스팩투자를 가능하게 하기 위해 각자의 사모펀드를 구성하고 있다. 한 증권회사가 운영하는 스팩은 원가와 비교해 볼 때 70%가 넘는 수익을 발생시킨다.[1]

주석[편집]

  1. 유윤정. "부유층 뭉칫돈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IPO(기업공개)에 몰린다", 《조선일보》, 2010년 3월 19일 작성. 2010년 3월 19일 확인.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