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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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禁川)은 대부분의 궁궐(별궁 제외)의 정문 안에 흐르는 물길이다. 조선시대의 궁궐의 금천의 경우, 대부분이 산에서 흘러내려오는 자연 하천을 궁궐과 연결해 만든 경우가 많다.
[편집] 서울특별시의 금천
- 경복궁내수천(영제천 ; 永濟川) : 경복궁의 금천(건천)
- 금천(錦川) : 창덕궁의 금천(건천)
- 창경궁옥류천수천(昌慶宮玉流泉水川) : 창경궁의 금천(흐르는 하천)
- 덕수궁금천(德壽宮禁川) : 덕수궁의 금천(건천)
- 경희궁내수천 : 경희궁의 금천(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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