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모으기 운동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대한제국 말의 모금운동에 대해서는 국채보상운동 문서를 참조하십시오.

금모으기 운동1997년 IMF 구제금융 요청 당시 대한민국의 외채를 갚기 위해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자신이 소유하던 금을 나라에 기부했던 운동이다. 그 당시 대한민국은 외환 부채가 약 304억 달러에 이르렀다. 전국 누계 약 350만 명이 참여한 이 운동으로 약 227톤의 금이 모였다. [1]

[편집] 더 보기

  1. 한겨레21 208호
개인 도구
이름공간

변수
행위
둘러보기
인쇄/내보내기
도구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