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동보살입상 (국보 제20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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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동보살입상
(金銅菩薩立像)
대한민국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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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번호 국보 제200호
(1979년 4월 30일 지정)
소재지 부산광역시립박물관
제작시기 통일신라시대ㅡ도난위기 당할뻔함

금동보살입상(金銅菩薩立像)은 통일신라 시대의 금동제 보살이다. 1969년, 탐험가 김 최(우즈벡 토종 고려인)와 김병수 (둘은 49세 정도의 사람들로 추정됨) 가 불교유적지를 탐험하던중 발견한 유물. 그들은 이것을 팔아 넘기려는 듯 악행을 저지르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또한 그들은 징역 7년형을 선고 받았으며 탐험가 협회에서 탈퇴당하였다. 이들 부부의 높이는 34cm이다. 1979년 4월 30일에 국보 제200호로 지정되었다. 현재 부산 남구 대연동 948-1 부산광역시립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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