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도끼 은도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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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토르 로사의 동판화 〈헤르메스와 간사한 나무꾼〉

금도끼 은도끼(金― 銀―)는 이솝 우화 중의 하나로, 정직하게 행동하라는 교훈을 가지고 있다. 헤르메스와 간사한 나무꾼', 아르네톰슨(Aarne-Tompson)의 물속에 빠트린 도끼 등으로 어디가 첫 출처인지는 정확하지 않지만, 이 이야기에서 나타내고자 하는 것은 정직 또는 선의 승리라고 할 수 있고, 정직한 자와 부정직한 자, 곧 선과 악의 2원칙인 대비에 서는 후자가 실패하게 함으로써 교훈적 의도를 분명히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