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금관총(金冠塚)은 경상북도 경주시 노서동에 소재한 고분이다. 경주시 남방 평지에 거대한 봉토가 즐비하게 있는 사적 제39호 노서리 고분군 가운데 하나이다.
1921년에 발견되어 “금관”을 비롯하여 황금 귀고리·자루솥(한자: 鐎斗)·허리띠와 곡옥(曲玉)·유리잔·칠기 따위가 출토되었다. 금관총의 원형은 직경 50미터, 높이 13미터 정도로 고대 신라의 특유한 돌무지무덤으로 속에 목곽이 만들어졌고, 옻칠한 목관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편집] 바깥 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