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계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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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돈 황제가 셰마하 여왕을 만나는 장면

금계(러시아어: Золотой Петушок 졸로토이 페투쇼크[*], 프랑스어: Le Coq d'Or 르 코크 도르[*])는 니콜라이 림스키코르사코프가 작곡한 서막이 있는 3막의 러시아 오페라이다. 알렉산드르 푸시킨의 1834년의 시, (The House of the Weathercock)를 기초로 발디미르 이바노비치 벨스키가 대본을 작성하였다. 이 작품은 1909년 10월 7일 모스크바지민 오페라단에 의해 소로도프닌코프 극장에서 초연되었다.

금계는 과거에 주로 “Le Coq d'Or”라는 제목으로 프랑스어로 불렸으나, 현재는 거의 러시아어로 불린다.

작품 배경[편집]

이 오페라는 러시아 정부의 검열로 인해, 정치적으로 부적합하다고 판단되어, 즉각적인 공연이 불가능하였다. 이 작품의 풍자는 러일 전쟁1905년의 러시아 혁명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오페라를 쓰게 된 동기[편집]

등장인물[편집]

  • 도돈 - 왕, 베이스
  • 구이돈 - 그의 아들), 테너
  • 아프론 - 그의 아들), 바리톤
  • 아멜파 - 그의 시녀장), 알토
  • 폴칸 - 그의 육군 장군), 베이스
  • 그의 점성가, 테너
  • 셰마하 - 여왕, 소프라노
  • 금계(金鷄), 소프라노

줄거리[편집]

이반 빌리빈의 무대 세트
  • 옛날 옛적 전설의 왕국

1막[편집]

  • 호화스런 궁정의 회의식

2막[편집]

  • 야산의 전쟁터

3막[편집]

  • 도돈의 궁전 밖

참고 문헌[편집]

바깥 고리[편집]

음악 듣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