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 빈곤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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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 빈곤층(勤勞貧困層), 또는 워킹 푸어(working poor)는 정규직 또는 비정규직에 상관없이 풀타임으로 일을 해도 빈곤을 벗어날 수 없는 개인이나 가족을 말한다. 임금차별, 복지차별, 고용불안으로 고통받는 비정규직들은 물론 임금과 복지가 열악한 영세사업장에서 일하는 정규직 노동자도 워킹 푸어이다.
소득은 있지만 주택문제로 인해 빈곤한 사람들을 가리키는 유사 용어들도 있다.
- 주택보유 빈곤층(house poor, 하우스푸어)[1]
- 주택임대 빈곤층(rent poor, 렌트푸어): 주택 임대비용을 감당하는 데 소득의 상당액을 지출해야 해 저축 여력이 없는 사람[2]
[편집] 같이 보기
[편집] 주석
- ↑ 조선일보의 '하우스 푸어' 걱정…부동산 폭탄 터지나《미디어오늘》2011.04.04 16:31:52
- ↑ (사설) 월세로 고통받는 ‘렌트 푸어’, 손 놓고 있을 건가《한겨레》2011091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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