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먼 A-6 인트루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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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6 인트루더(Intruder)
A-6E Intruder VA-52.JPEG
종류 공격기
첫 비행 1960년 4월 19일
도입 시기 1963년
퇴역 시기 1997년
현황 퇴역
주요 사용자 미국 미국 해군
미국 미국 해병대
생산 대수 693
단가 미화 4,300만 달러
개발 원형 YA2F-1
파생형 EA-6B 프라우러

그러먼 A-6 인트루더는 미국 그러먼사 에서 제작한 쌍발 제트엔진 공격기다. 1967년부터 1997년까지 미 해군, 미 해병대 에서 A-1 스카이레이더의 대체용으로 채택되어 사용되었다. A-6E에 이르러서 랜턴포드를 장착한 F-14에게 공격임무를 넘겨주게 되어 퇴역하게 되었고 전자전기로서 EA-6B 프라우러는 아직 사용중 이나 2012년을 마지막으로 퇴역 예정이다.

개발 과정[편집]

1955년 미해군은 한국전쟁에서 보여준 AD-6/7 스카이레이더가 보여준 성능에 함재기용 전천후 공격기의 필요성을 느끼고 공격기 운용 요구사항을 1956년에 공개제안요청은 1957년에 발표하고 , 보잉, 록히드, 그러먼, 더글러스 등의 항공기 제작회사에 제안서 중 그러먼사의 제안이 1958년 수용되어 제작에 들어가 1960년 초도기인 YA2F-1이 첫 비행을 하게 된다. 제트 노즐은 원래 짧은 거리의 이착륙을 위해 아래쪽으로 회전하도록 설계되었으나 비행 테스트 기간 동안 설계에서 제거되었다. 조종석은 특이한 이중창을 사용하였고 조종사는 왼쪽에 항해사는 오른쪽에 나란히 앉게 배치되었다. 조종,폭격,항해의 임무를 두명이 나누어 맡음으로서 보다 정확하고 안정된 임무를 수행하게 하였다.

디자인[편집]

날개는 초음속 보다는 아음속에 최적화 되었는데 이는 폭장량이 많은 공격기 특성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기 위함이었다. 전자전 장비와 항해용 장비는 당시로서는 획기적이고 보다 복잡한 최신식을 장착하였는데 조종사 외에 따로 항해사가 탑승하게 하여 보다 정밀한 근점 폭격, 공격, 항해가 가능하게 하였다.

운용 역사[편집]

도입과 베트남전 참전[편집]

베트남전 이후[편집]

퇴역[편집]

파생형[편집]

YA-6A and A-6A[편집]

A-6B[편집]

A-6C[편집]

KA-6D[편집]

A-6E[편집]

A-6F and A-6G[편집]

전자전 버전[편집]

바깥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