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스타브 도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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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나다르가 찍은 도레의 사진.

폴 귀스타브 도레(프랑스어: Paul Gustave Doré, 1832년 1월 6일 - 1883년 1월 23일)는 프랑스삽화가이자, 판화작가이다.

작품활동[편집]

외경을 포함한 성서의 내용들을 소재로 한 판화로 유명하며, 당시 자본가들 사이에서 도레의 그림을 걸어두는게 유행일 정도로 인기를 받았다. 대한민국에는 크리스챤 다이제스트에서 《구스타브 도레의 성경판화》라는 제목으로 그의 작품이 소개되었다. 또한 동화 《빨간 두건》, 《장화신은 고양이》의 삽화를 그린 삽화가이기도 하다.

작품[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