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도발트 (프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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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의 군도발트(Gundobald) 또는 곤도발트(Gondobald, ? - ?)는 메로빙거 왕조 출신 프랑크 왕국의 왕족이자, 프랑크 왕 클로타르 1세의 서자(庶子)였다. 군트람, 하리베르트 1세, 지게베르트 1세, 힐페리히 1세, 크롬 등의 이복 형제였다. 곤도발드 공으로도 부른다. 실드베르 2세를 실페릭 2세의 잔학행위에서 구출하여 어린 실드베르 2세를 아우스트라시아으로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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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편집]
575년 아우스트라시아의 왕 힐데베르트 2세가 네우스트리아의 프레데군다에게 암살당하자, 군도발드는 실드베르 2세를 실페릭 2세의 잔학행위에서 구출하여[1], 실드베르 2세를 아우스트라시아으로 선언케 하였다.[1]
그러나 군도발트는 곧 찬탈자로 몰렸고, 배다른 형제인 군트람에 의해 축출당하였다. 584년에는 아키텐 지방에서 스스로 왕으로 선포하였으나 부르군트의 군트람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축출되었다. 590년경을 전후해 사망했을 것으로 추정되나 확실하지 않다.
함께 보기 [편집]
가족 [편집]
주석 [편집]
| 전 임 클로타르 1세 |
아키텐의 왕 584년 - 585년 |
후 임 데시데리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