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나라 이름또는 국호(國號)은 나라의 칭호이다. 보통 왕조의 발상지 이름을 취하거나 뜻을 따라서 정하였다.
[편집] 연원
[편집] 한국
한반도에서 국호의 발생은 부족명에서 시작한 것이 많다. 부여ㆍ고구려ㆍ백제ㆍ신라ㆍ가야 등이 그 대표적인 것이다. 부여라는 이름은 그 어원이 ‘사슴’을 뜻하는 만주어(‘puhu')에서 유래했다는 주장도 있듯이, 사슴을 토템으로 믿던 부여족이 주거지역을 옮겨 동부여ㆍ북부여를 세우기도 하였다.
| 이 글은 나라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