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포경 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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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포경위원회의 회원국 (청색) 정식 리스트에 대해서는 [1]를 참조

국제 포경 위원회(國際捕鯨委員會, IWC, International Whaling Commission) 는 고래에 관한 자원연구조사 및 보호조치를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이다.[1] 1946년 12월 2일 워싱턴 D.C.에서 국제포경규제협약(1948년 11월 발효)이 채택됨으로써 이의 시행을 위한 정부간 국제기구로 설립되었다. 본부는 영국의 케임브리지에 두고 있으며, 2011년 현재 89개국이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본 기구에 1978년 12월 29일 가입하였다.

1970년대부터는 조직 내에서 포경업을 중단하자는 의견이 더 강했으며, 이에 따라 1986년에는 5년 동안 상업적 포경을 전면 유기하기로 선언하였다. 현재까지도 이 규정은 대부분 유지되고 있다.

조직 내에서는 반포경파와 심지어 포경을 전면적으로 금지하자는 극반포경과 포경업을 재개하자는 파가 존재한다. 현재 상업포경재개를 위한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

회의 개최[편집]

주석[편집]

  1. International Convention for the Regulation of Whaling, with Schedule of Whaling Regulations, 1946년 12월 2일, 62 Stat. 1716, 161 UNTS 72.
  2. 김보람 기자. "국제포경위원회 폐막…포경금지합의안 성과없어", 《NEWSIS》, 2010년 6월 26일 작성. 2011년 6월 13일 확인.
  3. "대표적 포경국 노르웨이에서 총회", 《한국수산신문》, 2010년 5월 13일 작성. 2010년 5월 13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