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포경 위원회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국제포경위원회의 회원국 (청색) 정식 리스트에 대해서는 [1] 를 참조

국제 포경 위원회(國際捕鯨委員會, IWC, International Whaling Commission) 는 고래에 관한 자원연구조사 및 보호조치를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이다.[1] 1946년 12월 2일 워싱턴 D.C.에서 국제포경규제협약(1948년 11월 발효)이 채택됨으로써 이의 시행을 위한 정부간 국제기구로 설립되었다. 본부는 영국의 케임브리지에 두고 있으며, 2011년 현재 89개국이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은 본 기구에 1978년 12월 29일 가입하였다.

1970년대부터는 조직 내에서 포경업을 중단하자는 의견이 더 강했으며, 이에 따라 1986년에는 5년 동안 상업적 포경을 전면 유기하기로 선언하였다. 현재까지도 이 규정은 대부분 유지되고 있다.

조직 내에서는 반포경파와 심지어 포경을 전면적으로 금지하자는 극반포경과 포경업을 재개하자는 파가 존재한다. 현재 상업포경재개를 위한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

회의 개최[편집]

주석[편집]

  1. International Convention for the Regulation of Whaling, with Schedule of Whaling Regulations, 1946년 12월 2일, 62 Stat. 1716, 161 UNTS 72.
  2. 김보람 기자 (2010-06-26). “국제포경위원회 폐막…포경금지합의안 성과없어”. NEWSIS. 2011-06-13에 확인함. 
  3. “대표적 포경국 노르웨이에서 총회”. 한국수산신문. 2010-05-13.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