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포기세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국적포기세(Expatriation tax)는 세금 면탈을 목적으로 국적을 포기하는 것을 막기위해 세금을 일시에 물리는 것을 말한다.

미국[편집]

미국은 2008년부터 200만달러 이상 자산을 보유한 미국 시민권자나 영주권자가 국적을 포기할 경우, 보유하고 있는 전 세계의 모든 재산을 양도한 것으로 보고 15%의 국적포기세를 부과하고 있다.[1]

참고[편집]

  1. ‘김종훈 사퇴’ 미스터리…미 국적포기세·검증 공세 부담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