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총행복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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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총행복지수(영어: Gross National Happiness, GNH)는 부탄에서 1970년대에 만들어낸 행복 개념이다. 점차 관심이 높아져 2007년 4월, OECD는 국민총행복을 목적에 따라 평균행복(Average Happiness), 행복수명(Happy Life Years), 행복불평등(Inequality of Happiness), 불평등조정행복(Inequality-Adjusted Happiness)의 4개의 세부 행복지수로 구분하고 각 국가의 GNH 정도를 측정하였다.[1]

주석[편집]

  1. 국민총행복지수, GNH를 아시나요? 한국은 68위 "행복하지 않아".민경자.《한경닷컴》.2011-09-26.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