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민속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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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민속박물관 | |
| 유형 | 역사박물관 |
|---|---|
| 관리 주체 | 문화체육관광부 (국립 |
| 소재지 | |
| 홈페이지 |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 |
국립민속박물관(國立民俗博物館)은 민속 자료를 연구, 보존하기 위해 설립된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소속으로 관장은 고위공무원 나급(2급 상당)이다. 대표적인 생활사 박물관으로 서울시 경복궁 내에 위치하고 있다.
목차 |
[편집] 연혁
- 1924년 일본인 야나기 무네요시에 의해서 창립 (조선 민족 미술관)
- 1945년 11월 국립민족박물관과 명칭을 변경 (미 군정청 68호)
- 1946년 4월 국립민족박물관 개관 (일제 강점기 시정 기념관 건물)
- 1950년 12월 국립박물관에 흡수통합 (남산 분관)
- 1966년 10월 한국민속관 개관(경복궁내 수정전)
- 1975년 4월 한국민속박물관 개관 (경복궁내 구 현대미술관 건물)
- 1993년 2월 현 건물(구 국립중앙박물관 청사)로 이전 개관
[편집] 전시
[편집] 상설전시
- 제1전시관(한민족생활사)
- 선사시대의 생활도구에서부터 청동기시대, 삼국시대의 생활과 문화, 고려의 인쇄·청자문화 및 조선의 과학기술 · 한글창제에 대한 자료를 복원, 전시하고 있다.
- 제2전시관(생업·공예·의식주)
- 생활민속, 생업, 수공예, 의·식·주생활을 살펴 볼 수 있다.
- 제3전시관(한국인의 일생)
- 출생과 죽음, 교육, 관례·혼례, 교통과 통신
- 전통놀이와 사회제도, 민간신앙, 상례·제례
- 야외전시
- 사계절 텃밭, 원두막, 물레·연자·디딜방아
- 문·무인석, 돌하르방, 장승동산
신라의 안압지, 황룡사 9층탑, 경복궁 근정전 등의 모형도 있다. 박물관 주변 이곳저곳에는 천하대장군과 지하여장군, 돌하루방, 연자방아 등의 전시물들이 있다.[1]
[편집] 기획전시
- 연도별 테마를 선정, 연 3~4회 개최
[편집] 교통
- ● 수도권 전철 3호선 경복궁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10분 소요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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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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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국립박물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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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과학기술부 | |
| 문화체육관광부 | |
| 국토해양부 | |
| 지식경제부 | |
| 외교통상부 | |
| 경찰청 | |
| 관세청 | |
| 문화재청 | |
| 산림청 | |
| 그 외 | |
| 기울인 글씨의 박물관은 현재 건설 중임을 의미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