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가정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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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원
國家情報院
설립일 1961년 6월
전신 중앙정보부
국가안전기획부
소재지 서울특별시 서초구 내곡동
자세한 소재지는 비공개
기관장 원세훈
웹사이트 http://www.nis.go.kr/

국가정보원(國家情報院)은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보수집기관이다. 국정원으로 줄여 부르며, 전신은 중앙정보부국가안전기획부이다. 국정원의 조직, 정확한 소재지 및 정원은 국가정보원법 제6조[1]에 의거하여 공개되지 아니하며, 그 예산 규모도 국가정보원법 제12조 5항[1]에 의거하여 비공개로 처리된다.[2] 다만 소재지는 언론을 통해 동 단위까지만 공개된다.

목차

[편집] 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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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기관의 자세한 조직은 비밀이지만, 언론에 공개되는 조직이 있다.

국정원은 장관급인 원장 밑에 차관급 보직으로는 3명의 차장과 1명의 기획조정실장 등 총 4명이 있다. 해외담당 1차장, 국내담당 2차장, 북한담당 3차장. 미국 CIA의 경우에는 국장 밑에 작전담당 부국장, 정보담당 부국장, 과학기술담당 부국장의 3명이 있다.

주요 도시에 국정원 지부장이 있다. 대부분의 지부장과 본부 국장은 1급 공무원이다. CIA의 경우에는 러시아지부장, 중국지부장, 한국지부장 등 각 국가별로 미국대사관 내부에 지부장들이 사무실을 갖고 있고, 언론으로도 보도되곤 하지만, 국정원의 경우에는 미국지부장 러시아지부장 같은 것이 언론에 보도되지 않는 것으로 보아, 해외의 한국대사관에는 국정원 지부장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CIA를 모티프하여 국정원에도 대테러센터를 세우자고 한나라당에서 법안을 제출했으나, 민주당에서 반대했다. 단, 부산 APEC 정상회담 당시에는 11개 도시의 지부장이 지역대테러센터장이 되어 대테러센터를 운영했었다.

CIA에는 오픈소스센터를 통해 일정 정보를 공개하는 것에 비해, 국정원은 모든 것을 1급비밀로 처리한다.

[편집] 역대 원장

대한민국의 국가정보원장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편집] 역대 원훈(부훈)

기간 조직명 원훈(부훈) 제정주체
1961 ~ 1998 중앙정보부
국가안전기획부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 국가재건최고회의
1998 ~ 1999 국가안전기획부 정보는 국력이다 국민의 정부
1999 ~ 2008 국가정보원 정보는 국력이다 국민의 정부
참여정부
2008 ~ 현재 국가정보원 자유와 진리를 향한 무명의 헌신 이명박 정부

중앙정보부와 국가안전기획부의 부훈은 "우리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한다"이다. 1998년 취임한 김대중 대통령은 국가안전기획부의 부훈을 "정보는 국력이다"로 바꾸고 1999년 1월자로 안기부의 명칭을 국가정보원으로 변경했다. 국가정보원의 원훈은 2007년까지 "정보는 국력이다"였으나, 2008년에 들어서 "자유와 진리를 향한 무명의 헌신"으로 바꾸었다.

[편집] 역사

[편집] 국정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이 부분의 본문은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입니다.

2007년 10월 24일,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약칭 국정원 진실위)는 3년간 조사를 거쳐 국가정보원이 관련된 과거 의혹 사건에 대한 진실을 조사하여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주요 조사대상이었던 7대 의혹사건은 아래와 같다.

[편집] 소관 법률

[편집] 비판

  • 북한에 관한 정보력 수집과 더불어 그 정보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융통성이 약하다.[3]

[편집] 주석 및 참고자료

PD-icon.svg 본 문서에는 서울특별시에서 지식공유 프로젝트를 통해 퍼블릭 도메인으로 공개한 저작물을 기초로 작성된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1. 국가정보원. 국가정보원법 (웹페이지). 국가법령정보센터. 2010년 11월 16일에 확인.
  2. 국정원 예산은 비공식적으로 국회 정보위위원의 입을 통해 1조원이 훨씬 넘는 것으로 드러난다.단 비밀사업비는 상상을 불허한다
  3. 김지영. “국정원이 대북 정보력 허술한 까닭은?”, 《시사저널》, 2010년 12월 15일 작성. 2010년 12월 20일 확인.

[편집] 같이 보기

[편집] 바깥 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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