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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검정센터는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소속기관으로 국가검정센터장(4급 및 4급 상당)은 서기관·기술서기관·보건연구관 또는 공업연구관으로 보한다. 무균시험실, 인체위해등급 3등급 실험실 등 25개의 실험실을 갖췄으며, 온·습도 뿐 아니라 각 실험실별로 차압과 청정도 등에 대한 시설 기준도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1] 충청북도 청원군 오송읍 오송생명2로 187 (연제리 643) 오송보건의료행정타운 내에 위치하고 있다.[2]
주요 업무 [편집]
- 세균백신, 바이러스백신, 혈장분획제제(이하 “생물학적제제”라 한다)의 국가검정
- 생물학적제제의 기준 및 시험방법 중 시험법 검토 및 확립
- 생물학적제제의 표준시험법 개발
- 생물학적제제의 표준품 확립
- 생물학적제제의 사후 및 긴급 수거 검정
- 바이러스주 및 세포주 유지 관리
- 세계보건기구(WHO) 위탁시험기관 운영
- 위와 관련된 조사 및 연구
조직 [편집]
국가검정센터장 [편집]
- 세균검정TF팀
- 바이러스검정TF팀
- 혈액제제검정팀
주석 [편집]
- ↑ 식약청, 국가검정센터 오송 이전 완료 본격 가동《매일경제》2011년 3월 22일 송병기 기자
- ↑ 식약청 오송청사 국가검정 본격 가동《충북일보》2011년 3월 22일 김정호 기자
바깥 고리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