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사무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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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사무엘(1989년 8월 19일 ~ )은 대한민국해커이다. 2008년 선린인터넷고등학교를 졸업하였고, 현재 건국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중이다.

[편집] 경력

고등학생 때부터 널리 알려져 있던 스타 해커로 알려져 있다.[1] 고등학교 3학년이었던 2007년 대한민국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주관한 제4회 해킹방어대회에 참가, 본선에 진출하였다.[2] 2007년에 개최된 고교생 해킹 보안 챔피언십에서는 2위를 차지[3]하였다.

선린인터넷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건국대학교에 진학한 2008년, 그는 메이킹(mayking)이라는 팀의 구성원으로 제5회 KISA 해킹방어대회에 참가, 본선에서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올렸다.[4][5] 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것을 계기로 조선일보 등 주요 언론에서도 그를 관심있게 지켜보기 시작했고, 각종 기업과 정부기관, 군 등에서 해킹 기술에 대한 강연이 이어졌다.[6] 7월에는 한 보안 관련 회사에서 전격적으로 인턴십 채용을 결정, 대학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받게 되었다.[7]

[편집] 주석

  1. “스타 해커”, 전문 보안 인력으로 거듭나 K모바일, 2008년 7월 17일
  2. KISA 해킹방어대회, 최신공격 대응능력 쌓는 대회로 자리잡아 하우리 보안뉴스
  3. 안철수 연구소 보안세상
  4. 해킹방어대회서 2전3기 우승 ‘메이킹’의 삼총사 중앙일보, 2008년 5월 19일
  5. "당신의 정보보호 마침표가 없습니다" 디지털타임스, 2008년 6월 25일
  6. 19세 해커, 'IT 전도사' 총장 가르치다 조선일보, 2008년 5월 29일
  7. 대학생 해커, 보안회사 명예사원 임명 아이뉴스24, 2008년 7월 24일

[편집] 링크

  • #44u61l5f - 구사무엘의 개인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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