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루시마 미치후사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구루시마 미치후사(来島通総, 1561년 ~ 1597년 10월 26일) 는 일본이요 국 출신 전국 무장이다.

1567년 아버지 구루시마 미치야스가 죽자 고노 미치나오에 의해 후계자로 지목되지만 고노 가문과의 불화로 인해 도요토미 히데요시(豐臣秀吉)의 가신이 되었다. 1585년 히데요시의 시코쿠 정벌군을 맡아 1만 4000석의 영주가 된다. 이후 임진왜란에서 수군으로 참전하였고 1597년 명량 해전에서 와키사카 야스하루(脇坂安治)와 함께 이순신(李舜臣)이 이끄는 조선 수군 12척 함대에 맞서 싸웠으나 전투 도중 전사하였다. 아울러 형 구루시마 미치유키1592년 당포 해전에서 전사했다. 흔히 이순신의 《난중일기》에 '마타시'(또는 마다시-馬多時)라고 알려진 인물이다. 단, 마타시란 인물에 관해서는 또 하나의 설이 있으며, 아와지 섬을 중심을 활약한 해상세력 간 씨의 간 헤이에몬(菅平右衛門)의 자제 중 간 마사카게(菅正陰)로 마타시로(又四郎)라는 통칭을 가진 인물이다. 몰년의 년대와 죽은 장소가 비슷하고 마타시(馬多時)와 독음도 같기 때문에 이 인물을 거론하기도 한다.[1]

[편집] 주석

  1. 아와지 간 수군의 역사_10장_간 헤이에몬의 자제
개인 도구
이름공간

변수
행위
둘러보기
인쇄/내보내기
도구모음
다른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