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라시키 티볼리 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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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탑

구라시키 지보리 공원(일본어: 倉敷 (くらしき)チボリ公園 (こうえん))은 오카야마 현 구라시키 시 고토부키 정에 있는 공원이다.

1997년 옛 구라시키 방적(현 쿠라보) 구라시키 공장 터에 개원하여 2008년 12월 31일을 기해 폐원하였다. 공원은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 있는《티볼리 공원》을 모델로 조성했다. 일본어로 티볼리는 지보리로 읽힌다.

공원의 면적은 약 12ha이며, 2008년 11월 현재 20곳의 놀이시설 및 13곳의 매장, 14곳의 레스토랑이 자리잡고 있다.

오카야마 현을 중심으로 출자한 티볼리 재팬 주식회사에서 운영했으며 경영난으로 인해 2008년 12월 31일을 기해 영업을 중지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2009년 1월 1일 오전 1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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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 34°36′12.2″N 133°45′51.7″E / 34.603389°N 133.764361°E / 34.603389; 133.76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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