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 애니메이션
| 산업 분야 | 애니메이션 기획·제작·기술지도 |
|---|---|
| 창립 | 1981년 1985년 (법인) |
| 국가 | |
| 본사 | 교토 부 우지 시 |
| 자본금 | 10,000,000 엔 |
| 자회사 | 유한기업 애니메이션 두 |
| 웹사이트 | 교토 애니메이션 공식 홈페이지 |
교토 애니메이션(京都アニメーション 교토 아니메숀[*])은 애니메이션의 기획 · 제작 및 애니메이션 제작에 관한 기술 지도를 주된 사업 내용으로 하는 일본의 기업이다. 약칭은 쿄애니(京アニ 교아니[*]).
목차 |
역사[편집]
무시 프로덕션 출신의 핫타 요코가 1981년 인근의 주부들과 함께 애니메이션 채색 작업을 한 것을 시초로 하고 있다. 당시 핫타 요코는 교토 부에 거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역명을 붙여 교토 아니메 스튜디오라는 이름으로 창립하였다. 1985년에 남편인 핫타 히데아키의 사장 취임에 즈음하여 회사를 법인화 하였다.
1990년대까지는 하청작업이나 타 애니메이션 제작회사와 합작하여 제작하는 수준이었으나, 1990년대 중후경부터 어느 정도 자체제작 여건을 갖추게 되면서 2003년에는 풀 메탈 패닉!의 2기 방영판인 《풀 메탈 패닉 후못후》에서 처음으로 단독으로 제작한 애니메이션을 선보이게 되었다.
이후 2006년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을 제작, 방영하게 된 것을 계기로 당시 '2006년 최대의 화제를 모았던 애니메이션을 제작한 회사'라는 점에서 인지도가 급상승하여 이러한 인기는 후속 제작 작품인 《러키☆스타》와 《클라나드》, 《케이온!》등으로도 이어져 현재에 이르고 있다.
게임 제작회사인 Key의 작품의 애니메이션 화를 많이 실현하고 있다. 《에어》(2005), 《카논 (리메이크 제작)》(2006), 《클라나드》(2007)가 그 예이며, 이 작품의 감독은 모두 이시하라 타츠야가 담당하였다.
제작 작품[편집]
설립 당초에는 단순한 애니메이션 하청 작업만 담당하다가, 2003년 《풀 메탈 패닉 후못후》를 시작으로 자체적으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기 시작하였으며 2004년에는 최초의 오리지널 애니메이션으로 《문토》를 제작하였다. 이후로는 평균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1편씩을 제작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TV 애니메이션[편집]
- 《풀 메탈 패닉 후못후》- 2003년
- 《에어》- 2005년 상반기
- 《풀 메탈 패닉! 더 세컨드 레이드》- 2005년 하반기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 2006년 상반기, 2009년 상반기 이후 신에피소드 추가
- 《카논》- 2006년 하반기
- 《러키☆스타》- 2007년 상반기
- 《클라나드》- 2007년 하반기
- 《클라나드 ~AFTER STORY~》- 2008년 하반기
- 《하늘을 올려다보는 소녀의 눈동자에 비치는 세계》(문토 TVA) - 2009년 상반기(1분기)
- 《케이온!》- 2009년 상반기(2분기)
- 《케이온!!》- 2010년 상반기
- 《일상》 - 2011년 상반기(2분기)
- 《빙과》 - 2012년 상반기(2분기)
- 《중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 2012년 하반기(4분기)
- 《타마코 마켓》 - 2013년 상반기(1분기)
- 《프리!》 - 2013년 하반기
OVA 애니메이션[편집]
- 《문토》 (OVA) - 2003년
- 《문토 2 ~시간의 벽을 넘어서~》 (OVA) - 2004년
- 《일상 - DVD OVA》 2011년
극장판 애니메이션[편집]
-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 2010년 2월 개봉
- 《영화 케이온!》- 2011년 12월 개봉
소속 인물[편집]
현재 소속[편집]
과거 소속[편집]
- 야마모토 유타카 - 연출가・감독, 현재 Ordet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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