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권 실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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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 실추(敎權失墜)는 대한민국에서 교사의 권위가 무너지는 현상을 지칭하는 말이다. 교권 붕괴(敎權崩壞), 교권 추락(敎權墜落)이라고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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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개요
체벌금지, 입시 위주의 교육 등이 원인으로 지적되기도 했다.[1] 교권 문제가 체벌 옹호로 이어져서는 안된다는 견해도 있다.[2]
[편집] 보도 사례
- 2011년 10월 1일 대한민국의 언론인 연합뉴스는 인천의 한 중학교의 학생들이 동급생을 상대로 사채놀이 형식의 돈놀이를 하여, 이에 대해 경찰에 고소장이 접수된 사실을 보도하였다.[3]
- 2010년 12월 23일 대한민국의 언론사인 서울신문은 "선생님 몰래 춤추기 동영상…“제정신인 애가 없다”"라는 보도를 통하여 교실에서 수업 중인 학생들이 단체로 교사 몰래 춤을 추고 또 이를 동영상으로 찍은 것을 보도하였다.[5]
해당 동영상 : 수업 중 선생 몰래 춤추기
해당 동영상 : 교사 성희롱 동영상
[편집] 주석
- ↑ 교단 붕괴 대책은?‥행정벌 강화해야《MBC》
- ↑ (사설) 번지수 잘못 짚은 ‘체벌옹호론’《한겨레》2010-12-21 오후 09:07:50
- ↑ “경찰 "중학생이 사채놀이한다" 고소사건 수사”, 《연합뉴스 사회》, 2011년 10월 1일 작성.
- ↑ “'교실서 성행위 흉내' 고교생 동영상 충격”, 《노컷뉴스 사회》, 2011년 9월 5일 작성.
- ↑ “선생님 몰래 춤추기 동영상…“제정신인 애가 없다””, 《서울신문 사회》, 2010년 12월 23일 작성.
- ↑ “학생이 여교사 폭행 … “첫 경험 언제” 성희롱 … 막가는 교실”, 《중앙일보 사회》, 2010년 12월 21일 작성.
[편집] 같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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