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인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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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인권상은 대한민국의 5·18 기념재단이 인권과 평화를 위해 공헌한 국내외 인사들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광주인권상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서 제정됐다.[1]
[편집] 역대 수상자
- 2000년 - 샤나나 구스마오 (동티모르의 독립에 기여)
- 2001년 - 바실 페르난도 (스리랑카 인권운동 활동)
- 2002년 -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대한민국 민주화 운동에 기여)
- 2003년 - 다냐니아 자얀티 (스리랑카 실종자 기념회 활동)
- 2004년 - 아웅산 수치 (버마 민주화 투쟁)
- 2005년 - 와르다 하피즈 (인도네시아 도시빈민협의회 활동)
- 2006년 - 말라라이 조야 (아프가니스탄 인권향상에 기여) 앙카나 닐라파이짓 (태국의 인권운동)
- 2007년 - 레닌 라흐바니쉬 (국민도덕인권위원회 활동) 아이롬 찬누 샤르밀라 (인도 독립적인 인민조사위원회 활동)
- 2008년 - 무니르 아흐메드 말리크 (파키스탄의 사법권의 독립과 언론자유를 위한 투쟁)
- 2009년 - 민꼬나잉 (버마 소재 대학생연맹 회장)
- 2010년 - 수실 퍄큐렐 (네팔의 민주주의와 인권운동에 기여)
[편집] 주석
- ↑ Gwangju Prize for Human Rights. May 18 Memorial Foundation. 24 April 2011에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