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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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산 김씨(光山 金氏)
관향 광주광역시 광산구
시조 김흥광 (金興光)
주요 집성촌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영암군
전라남도 보성군
전라남도 나주시
전라북도 고창군
주요 인물 김집, 김반, 김구 (1488년), 김장생, 김만기, 김만중, 김춘택, 김영철, 김겸광, 김계휘, 김국광, 김수환, 김춘수, 김우중, 김황식, 김하중, 김장수, 김택수, 김용건, 김아중, 인경왕후
인구(2000년) 837,008명 (8위)

광산 김씨(光山 金氏)는 광주광역시를 본관으로 하는 한국의 성씨이다.

시초[편집]

광산 김씨(光山 金氏)의 시조 김흥광(金興光)은 신라 45대 신무왕(神武王)의 셋째 아들이고 한다.[1] 그는 고려가 통일하자 신라의 비운을 미리 알고 무진주(武珍州) 서일동(西一洞, 현재의 전라남도 담양군 대전면 평장리)에 은거함으로써 광산김씨의 시초가 되었다고 한다. 그 후손들이 세거지인 광산(光山, 광주(光州))을 본관으로 삼아 세계를 이어 왔다. 고려시대 그의 후손들 중 평장사(平章事, 정2품 벼슬)가 8명이 배출되자 그곳을 평장동(平章洞)이라 불렀다.

분파[편집]

14세 문숙공(文肅公) 김주정(金周鼎)을 파조로 하는 문숙공파(文肅公派), 14세 양간공(良簡公) 김연(金璉)을 파조로 하는 양간공파(良簡公派), 14세 낭장공(郎將公) 김규(金珪)를 파조로 하는 낭장공파(郎將公派), 15세 문정공(文正公) 김태현(金台鉉)을 파조로 하는 문정공파(文正公派), 사온서직장(司醞署直長)을 지낸 17세 김영(金英)을 파조로 하는 사온서직장공파(司醞署直長公派)로 나뉘었다.

  • 문정공파(文正公派) - 15세 김태현(金台鉉)
  • 문숙공파(文肅公派) - 14세 김주정(金周鼎)
  • 양간공파(良簡公派) - 14세 김연(金璉)
  • 낭장공파(郎將公派) - 14세 김규(金珪)
  • 사온직장공파(司醞直長公派) - 17세 김영(金英)

집성촌[편집]

항렬표[편집]

  • 대동항렬
31세 32세 33세 34세 35세 36세 37세 38세 39세 40세 41세 42세 43세 44세 45세 46세 47세 48세 49세 50세
진(鎭) 口택(澤) 상(相) 기(箕) 재(在) 口현(鉉) 영(永) 口수(洙) 용(容) 口중(中) 선(善) 口순(淳) 동(東) 口환(煥) 규(奎) 口용(鏞) 연(淵) 口식(植) 형(炯) 口곤(坤)

조선 왕실과의 인척관계[편집]

  • 숙종인경왕후
  • 헌종후궁 경빈 김씨
  • 양녕대군 수성부부인 광산김씨(폐빈)

주석[편집]

  1. 부천 족보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