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로켓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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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R-3(Korean Sounding Rocket-3)은 대한민국의 관측 로켓으로서, 최초의 액체연료(액체 산소/RP-1) 로켓이다. 1단 로켓만으로 구성된 KSR-III이 2002년 11월 28일 충남 태안 안흥시험장에서 시험 발사를 성공했다. KARI에서 제작했으며. 고도 43km, 거리 80km를 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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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편집]
2009년 발사된 KSLV-I에 사용될 예정이었으나, 설계가 변경되어 KSLV-I에는 사용되지 않았다. 2018년 발사될 KSLV-II의 2단계 추진체로 사용될 예정이다.
제원 [편집]
- 주관: KARI
- 길이: 13.5 m
- 지름: 1.0 m
- 발사중량: 6.1 t
- 화물중량: 150 kg
- 도달고도: 42.7 km
- 도달거리: 79 km
- 추진제: RP-1 / 액체 산소
- 액체연료 공급방식: 가압식 사이클
- 엔진 추력: 13톤
- 최대가속도: 4.5 g
- 최대속도: 초속 962 m
- 연소시간: 53초
- 비행시간: 3분 51초
- 개발시작: 1997년 11월
- 개발비: 780억 원
- 발사시각: 2002년 11월 28일 14시 52분 26초
관련 사항 [편집]
2001년 3월 26일 대한민국의 MTCR 33번째 회원국 가입으로 인해 사거리 300km 이상, 탄두 500kg급 로켓의 개발에 필요한 여건이 충족되었다.
과학로켓 3호는 추력 13톤의 RP-1 로켓 엔진을 사용한다. 일본의 미쓰비시 LE-5는 추력 13톤의 액체수소 로켓 엔진이다. 1986년 H-I 로켓에 추력 10톤 버전이 처음 사용된 이래, 현재의 H-IIB에 사용되는 LE-5B는 추력 13톤이다. 2001년 H-IIA에서 처음 발사되었다. 그러나 연료와 연소방식이 이유에서, LE-5은 KSR-3 보다 비추력이 100초 이상 우수하기 때문에, 발사 능력이 크게 다르다.
2002년 과학로켓 3호가 미사일로 사용될 경우의 사거리는 보도된 적 없으나, 1997년 과학로켓 2호의 사거리가 900 km 정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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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고리 [편집]
- Encyclopedia Astronautica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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