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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위성 3호는 대한민국의 인공위성연구센터에서 제작되는 6번째 위성이다. 아리랑 위성들과 달리 순수 연구용 위성이다. 근적외선 우주관측카메라와 근적외선 지구관측 카메라를 장착하여 우주에서 방출되는 근적외선을 분석하고 대기 관측, 산불 탐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1] 2011년 11월 러시아 야스니 발사장에서 발사될 예정이었다가[2] 러시아 발사장과 위성 발사 일정을 맞추지 못해 2012년 하반기로 미뤄졌으나[3] 러시아 연방우주청은 발사체를 제공하는 국방부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이유로 정확한 일정을 확정해 주지 않는 등의 이유로 인해 2013년으로 또 다시 연기 되었다.[4]
주석 [편집]
- ↑ 한국 올해만 우주와 4차례 ‘키스’ 도전 "신기록을 쏴라" 동아일보 2012년 1월 2일
- ↑ 새해에 3개 위성 우주로 발사된다 연합뉴스 2010년 12월 31일
- ↑ 과학기술위성 3호·아리랑 5호 위성 발사 내년으로 연기 아주경제 2011년 12월 1일
- ↑ 아리랑 5호·과학위성 3호 발사 또 미뤄져 연합뉴스 2012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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