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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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속스캔들
Scandal Makers
감독 강형철
주연 박보영
차태현
왕석현
조연 황우슬혜
임지규
임승대
정원중
김기방
박영서
촬영 김준영
편집 남나영
음악 김준석
제작사 디씨지플러스
토일렛픽쳐스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개봉일 2008년 12월 4일
시간 108분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등급 12세 이상 관람가
관객수 4,353,173명 (2008년)[1]
3,848,803명 (2009년)[1]
수익 28,454,039,333원 (2008년)[1]
25,206,120,900원 (2009년)[1]

과속스캔들》은 강형철 감독이 제작한 영화이다. 2009년 1월 4일, 동원 관객 500만명을 돌파했으며,[2] 1월 14일에는 600만명을,[3] 1월 26일에는 700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되었다.[4]2월 15일, 역대흥행영화 8위인 《웰컴 투 동막골》을 제치고 800만 관객을 돌파했다.[5] 2월 25일에는 역대흥행영화 6위인 《친구》를 제치고 6위에 올랐다.[6]

2009년 3월경에는 베리 소넨필드가 《과속 스캔들》을 리메이크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유니버설, 소니, 디즈니, 파라마운트 등의 스튜디오에서 리메이크 의사를 밝혀오고 있으며, 스튜디오들과의 협상도 진행되고 있는 상태로, 조만간 배우, 스태프, 스튜디오 패키지가 확정될 예정이다.[7]

줄거리[편집]

한때 아이돌 스타로 10대 소녀 팬들의 영원한 우상이었던 남현수가 있었다. 지금은 30대 중반의 나이이지만, 아직까지는 유명 연예인이자, 청취율 1위의 인기 라디오 DJ이였다. 라디오 인기 사연의 주인공 미혼모 황정남이 DJ 남현수의 충고대로 아버지를 찾아간다고 한 날 현수의 집에 나타난다. 느닷없이 찾아와 자신이 현수가 과속해서 낳은 딸이라며 주장한다. 그것도 애까지 달고 나타난다. 남현수는 연예 생활에 큰 타격을 입게되었고. 졸지에 할아버지가 된 남현수와 황제인(황정남)과 그의 아들 황기동이 3대가 한집살이를 시작한다. 설상가상 그에게 황정남과 스캔들까지 휩싸이게 된다.

출연진[편집]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2009년 1~7월 한국 영화산업 통계 영화진흥위원회
  2. 전형화. "500만'과속스캔들'의 3가지 사회적 의미②", 《머니투데이(스타뉴스)》, 2009년 1월 4일 작성. 2009년 1월 4일 확인.
  3. 서주영. "'과속스캔들', 600만 돌파 "브레이크는 없다"", 《스포츠조선》, 2009년 1월 14일 작성. 2009년 1월 22일 확인.
  4. 유숙. "'과속스캔들', 700만 돌파…2008 최고 흥행작", 《조이뉴스24》, 2009년 1월 27일 작성. 2009년 1월 27일 확인.
  5. 온라인뉴스팀. "영화 ‘과속스캔들’ 전국 관객 800만 돌파… 역대 흥행 6위 도전!", 《브레이크뉴스》, 2009년 2월 16일 작성. 2009년 3월 3일 확인.
  6. 박세연. "영화 ‘과속스캔들’ 전국 관객 800만 돌파… 역대 흥행 6위 도전!", 《뉴스엔》, 2009년 2월 26일 작성. 2009년 3월 3일 확인.
  7. 광명동. "‘과속 스캔들’ 美리메이크한다", 《포커스신문사》, 2009년 3월 3일 작성. 2009년 3월 3일 확인.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