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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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미국 하버드대 법대 로런스 레시그 교수에 의해 "물품을 소유의 개념이 아닌 서로 대여해 주고 차용해 쓰는 개념으로 인식하여 경제활동을 하는 것"라는 공유경제(Sharing Economy)라는 단어가 처음 사용되었다. 현재는 "물건이나 공간, 서비스를 빌리고 나눠 쓰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기반의 사회적 경제 모델"이라는 뜻으로 많이 쓰인다.

국내 공유 경제의 대표적인 사례는 아래와 같다.

  • 개인용품 : 원더렌드, 빌리, 빌리지
  • 재능 : 크몽, 위즈돔, 소셜멘토링 잇다, 와우텐, 스티커잡
  • 의류 : 열린옷장, 키플
  • 소셜다이닝 : 집밥
  • 도서 : 국민도서관 책꽂이
  • 사무실 공간 : 페어스페이스, 나룸, 코업
  • 여행 : 트래블러스맵, 마이리얼트립,airbnb
  • 숙박 : 코자자, 북메이트, 한인텔, 비앤비히어로
  • 자동차 : 쏘카, 씨티카, 그린카
  • 카페 : 공유장터 ( http://cafe.naver.com/sharemart )

내용 참고 및 출처

  1. 네이버 백과사전
  2. 부산발전연구원, BDI 포커스(198호) ‘부상하는 공유경제, 시정소프트 활용 방안’
  3. 위 제너레이션 - 레이첼 보츠먼 외/모멘텀
  4. 공유경제란 무엇인가? |작성자 행복한 동행 송 주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