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자들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감독 | 김홍선 |
|---|---|
| 배급사 | 씨너스 엔터테인먼트 |
| 개봉일 | 2012년 8월 29일 |
| 시간 | 111분 |
| 나라 | |
| 언어 | 한국어 |
공모자들은 2012년 개봉한 대한민국의 범죄 영화이다.
줄거리[편집]
여행을 떠나는 수 많은 인파 속 중국 웨이하이행 여객선에 오른 상호(최다니엘 扮)와 채희(정지윤 扮). 둘만의 첫 여행으로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하지만 설렘도 잠시. 그날 밤, 상호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출구 없는 바다 한가운데 위치한 여객선 안에서 아내가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더 혼란스러운 것은 여행 중 아내와 함께 찍은 사진도, 아내의 물건도 모두 사라진 것! 게다가 탑승객 명단에조차 아내의 이름이 없다. 한편, 장기밀매 현장총책이자 업계 최고의 실력자인 영규(임창정 扮)는 설계자 동배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출장 전문 외과의 경재(오달수 扮), 운반책 준식, 망잡이 대웅과 함께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세관원 매수에서부터 작업물 운반까지 극비리에 진행되는 작업. 한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긴장 속, 작업대 위 ‘물건’을 확인한 영규는 충격에 휩싸인다. 과거 자신이 알았던 채희가 그 곳에 있었던 것! 이제 웨이하이까지 남은 시간은 단 6시간! 아내를 찾아 나선 상호의 집요한 추적은 시작되고, 영규는 채희를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없는 딜레마에 빠지는데…
캐스팅[편집]
- 임창정 - 장기밀매총책 영규
- 최다니엘 - 실종자 남편 이상호
- 오달수 - 출장외과의 경재
- 조윤희 - 유일한 목격자 유리
- 정지윤 - 실종자 윤채희
- 조달환 - 운반책임 준식
- 이영훈 - 대웅
- 신승환 - 동배
- 최일화 - 철수
- 이문수 - 오박사
- 허준석 - 프롤로그 남
- 김재화 - 춘자
- 고정일 - 세관원
- 윤상호 - 승무원
- 이자민 - 응급실 간호사
- 송이주 - 장형사
- 공정환 - 용철
바깥 고리[편집]
- 공모자들 - 공식 웹사이트
| 이 글은 범죄 영화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