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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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커속에 담긴 정액을 마시는 여성의 그림 묘사.

곳쿤(일본어: 精飲, 영어: Gokkun)은 남성정액을 마시는 성적 행위를 일컫는 일본에서 유래한 용어이다. 본래 精飲의 일본어 독음은 세이인(せいいん)인데, 곳쿤은 점성(粘性)이 있는 액체를 의식적으로 삼킬 때 발생하는 의음(擬音)인「ごっくん」에서 온 것으로, 한국어로는 "꿀꺽"에 해당하는 의성어이다.[1] 포르노 영화의 곳쿤 장면에서는 200명에 달하는 남성이 등장하기도 하였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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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