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들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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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velinus malma malm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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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Salvelinus malma Walbaum, 1792 |
특징 [편집]
몸길이 20cm 내외이고 외양은 송어와 비슷하나 더 작다.
분포 [편집]
한국과 일본에 사는 곤들매기는 순수한 민물고기이지만 사할린과 캄차카반도에 사는 곤들매기는 생애의 대부분을 바다에서 보내고 산란기에 하천으로 되돌아온다. 봄에서 가을에 하천의 자갈 사이에 알을 낳는데, 연어처럼 산란이 끝나면 암수 모두 곧 죽는다. 주로 강바닥에 사는 곤충을 잡아먹고 산다. 우리나라에는 북부의 동해와 황해로 흐르는 하천에서 잡힌다.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에 고루 분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