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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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홍주(高洪株, 영어: Harold Hongju Koh, 1954년 12월 8일 ~ )는 미국의 법률가이며 예일 법학전문대학원의 학장이다. 유명한 인권법 전문가이기도 하다. 하버드 법대를 졸업한 뒤 해리 블랙먼 대법관 서기, 법무부 인권담당 차관보 등을 지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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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편집]
장면 정권때 주미 대사관 특명전권공사였던 아버지 고광림 박사는 5·16 군사 정변이 일어나자 미국에 망명하였다. 어머니는 전혜성이다. 친형인 고경주(高京珠, 미국명 Howard Koh)씨는 하버드대학의 공공보건대 부학장으로 재직중이다.[2] 누나 고경신은 중앙대학교 화학과 교수이며[3] 둘째형 동주는 매사추세츠 주립대학교 교수, 동생 고정주는 화가이자 저술가이다.[4]
성장과정 [편집]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시에서 태어났으며 하버드대학교에서 학부를 마치고 하버드 로스쿨을 졸업하였다. 코빙턴 & 벌링법률회사에서 근무하였으며 미국 법무부 법률자문관과 미국 예일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석좌교수를 두루 거쳤다. 2004년부터 미국 예일대학교 법과대학원 학장을 지내고 있다.
주요활동 [편집]
2008년 민주당 집권시 유력 대법관 후보로 거명되고 있다.[5] 2009년 차관보급인 국무부 법률고문에 지명되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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