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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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정희(高靜熙, 1948년 ~ 1991년[1])는 대한민국의 시인이다.
전남 해남에서 출생하였고, 한국신학대학을 졸업하였다. 《현대시학》에 〈연가〉가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목요시’동인으로 활동했다. 1983년 《초혼제》로 ‘대한민국문학상’을 탔다. 1991년 지리산 등반 도중 실족 사고로 작고했다.
목차 |
[편집] 작품
[편집] 시집
- 《누가 홀로 술틀을 밟고 있는가》 (평민사, 1979)
- 《실락원기행》 (인문당, 1981)
- 《초혼제》 (창작과비평사, 1983) ISBN 89-364-2038-0 : 장시집이다.
- 《이 시대의 아벨》 (문학과지성사, 1983)
- 《눈물꽃》 (실천문학사, 1986)
- 《지리산의 봄》 (문학과지성사, 1987)
- 《저 무덤 위에 푸른 잔디》 (창작과비평사, 1989)
- 《광주의 눈물비》 (도서출판 동아, 1990)
- 《여성해방출사표》 (동광출판사, 1990)
- 《아름다운 사람하나》 (들꽃세상, 1990) : 연시집이다.
- 《모든 사라지는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창작과비평사, 1992) : 유고 시집이다.
[편집] 시
- 시 〈상한 영혼을 위하여〉: 고통에 맞서 이를 극복하는 태도의 미덕이 주제이다. [2]
[편집] 주석
- ↑ 《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80년대의 문학〉
- ↑ [2009년 1월 5일] 강승원: 《EBS 수능특강 언어영역》, 초판, 한국교육방송공사, 해설3쪽
<<EBSi 인터넷 수능 운문문학>>-모든 상한 것들은 뒤에 여백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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