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바야시 다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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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
| 출생 | 1959년 6월 7일 (52세) |
| 국적 | |
| 장르 | J-pop, 영화음악 |
| 직업 | 작곡가, 작사가, 편곡가 음악 프로듀서 키보드 플레이어 |
| 악기 | 전자 키보드, 신시사이저 피아노, 베이스 기타 |
| 활동 시기 | 1980년 ~ |
| 소속사 | 우롱샤 |
고바야시 다케시(일본어: 小林 武史)는 일본의 작곡가이자 작사가, 편곡가, 음악 프로듀서, 키보드 플레이어이다. 특히 미스터 칠드런의 프로듀서로 유명하다.
마이 리틀 러버의 전 멤버이자 미스터 칠드런, 마이 리틀 러버, 레미오로멘, Salyu등이 소속한 연예기획사 우롱샤의 사장이기도 하다.
또, 이와이 슌지와 팀을 이룬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를 시작으로 많은 영화음악을 담당한다.
[편집] 작품
[편집] 영화음악
- 《이나무라 제인》(1990)
-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1996)
- 《릴리 슈슈의 모든 것》(2001)
- 《심호흡의 필요》(2004)
- 《지하철에 타서》(2006)
- 《행복한 식탁》(2007)
- 《미드나이트 이글》(2007)
- 《하프웨이》(2009)
- 《BANDAGE》(2010) - 첫 영화감독작품 / 아카니시 진 주연
[편집] 외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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