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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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계림
대한민국사적
Korea-Gyeongju-Gyerim Forest-Shrine-01.jpg
지정번호 사적 제19호
(1963년 1월 21일 지정)
소재지 경북 경주시 교동 1
제작시기 신라

경주 계림(鷄林)은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에 위치한 숲으로 시림(始林)이라고도 불린다. 1963년 사적 제19호로 지정되었다.

닭이 울었다고 하여 계림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신라의 국명으로 쓰이기도 하였다.

전설[편집]

신라시대 경주 김씨의 시조인 김알지가 태어난 곳이라 한다.

다음은 삼국사기에 기록된 내용이다 :

65년 봄 3월에 탈해 이사금이 밤에 금성 서쪽의 시림(始林)의 숲에서 닭 우는 소리를 들었다. 날이 새기를 기다려 호공을 보내 살펴보게 하였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