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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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1896년 을미개혁에 따른 13도제 실시에 따라 경상도에서 분리되어, 경상북도라 부르게 되고 경상북도의 수부(首府)는 대구에 두었다. 그후 1981년 7월 1일 대구직할시로 승격 분리되어 2011년 현재에는 10개의 시와 13개의 군이 존속하게 되었다.

목차

[편집] 개요

1896년 이전의 역사는 경상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일제강점기의 역사는 경상북도 (일제 강점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1896년 을미개혁에 따른 13도제 실시에 따라 경상북도라 부르게 되고 경상북도의 수부(首府)는 대구에 두었다.[1]
  • 1914년 경상남도 울도군(울릉도, 독도)이 경상북도에 편입되었고 대구도호부의 전신인 로 개편되었다.
  • 1949년 8월 14일 경상북도 영일군 포항읍, 김천군 김천읍이 각각 포항시, 김천시로 승격되었고 대구부대구시로, 김천군금릉군으로, 울도군 울릉도를 울릉군으로 각각 개칭하였다.
  • 1955년 경주군 경주읍이 경주시로 승격되었고 경주읍을 제외한 경주군의 나머지 읍, 면 지역은 월성군으로 개칭되었다.
  • 1963년 안동군 안동읍이 안동시로 승격되었으며 동시에 강원도 울진군이 경상북도로 편입되었다.
  • 1978년 선산군 구미읍이 구미시로 승격되었고, 동시에 칠곡군 인동면을 구미시로 편입하였다.
  • 1980년 영주군 영주읍이 영주시로 승격되었다. 영주읍을 제외한 나머지 영주군은 영풍군으로 개칭되었다.
  • 1981년 7월 1일 대구시대구직할시로 승격되어 경상북도에서 완전히 분리되었고, 영천군 영천읍이 시로 승격되었다. 동시에 경상북도 경산군 안심읍, 고산면과 칠곡군 칠곡읍과 달성군 공산면, 성서읍, 월배읍이 대구직할시 관할로 이관되었다.
  • 1983년 2월 15일 칠곡군 북삼면 오태동이 구미시 관할로 이관되었다.
  • 1986년 상주군 상주읍이 상주시로, 문경군 점촌읍이 점촌시로 승격되었다.
  • 1988년 경상북도의 모든 군에 있는 동을 리로 일괄 개칭하였다.
  • 1989년 경산군 경산읍이 경산시로 승격되었다. 동시에 월성군을 경주군으로 개칭하였다.
  • 1995년 포항시와 영일군이, 김천시와 금릉군이, 경주시와 경주군이, 안동시와 안동군이, 구미시와 선산군이, 영주시와 영풍군이, 영천시와 영천군이, 상주시와 상주군이, 점촌시와 문경군이(문경시), 경산시와 경산군이 통합하여 도농복합시로 개편되고, 달성군대구광역시로 편입되어 경상북도에서 분리되었다.
  • 2008년 6월 8일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가 안동시 풍천면과 예천군 호명면 일대로 결정되었다.[2]

[편집]

[편집] 사라지거나 다른 지방자치단체로 이관된 행정 구역

[편집] 주석

  1. 칙령 제36호 地方制度官制改正件 (1896년 8월 4일)
  2. 경북도청 이전 예정지 '안동.예천' 결정(종합)”, 《연합뉴스》, 2008년 6월 8일 작성.

[편집] 바깥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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