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마니아(라틴어:De Origine et situ Germanorum)는 타키투스가 98년경에 쓴 인류학 책이다. 로마 제국 밖의 게르만 족에 관한 내용이다.
총 46장이다. 앞부분은 게르마니아 지방의 자연 환경 및 게르만 부족들의 풍속을 소개하고, 뒷부분은 여러 부족을 개별적으로 다룬다.[1]
타키투스 자신이 직접 보고 서술한 것이 아니고, 간접적인 자료를 통해 쓴 책이다.[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