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촌역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역사 |
|
| 관할 기관 | 코레일 경북본부 춘양관리역 |
|---|---|
| 소재지 | 경상북도 봉화군 봉성면 도장밭길 44-41 (외삼리 939-2) |
| 개업일 | 1955년 12월 31일 |
| 역 종별 | 무배치간이역 (봉화역 관리) |
| 승강장 구조 | 1면 2선 (섬식) |
| 영동선 | |
| 영주 기점 20.2 km
← 봉화
(5.5 km) 봉성 →
(5.5 km) |
|
거촌역(巨村驛)은 경상북도 봉화군 봉성면에 위치한 영동선의 철도역이다. 명칭은 인근의 봉화읍 거촌리에서 유래하였으나, 실제로 거촌리에 위치하여 있지는 않다.
역 구조 [편집]
역사측으로부터 측선, 부본선, 주본선의 세 개 선로가 있으며 부본선과 주본선 사이에 섬식 승강장이 있다. 그러나 2013년 4월 15~16일에 시행된 구조변경공사로 일부 선로와 선로전횐기가 철거되어 부본선, 측선은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연혁 [편집]
- 1955년 12월 31일 : 역원배치간이역으로 영업개시
- 1960년 4월 11일 : 역사 신축 준공
- 1960년 6월 10일 : 보통역으로 승격
- 1993년 4월 14일 : 승차권 차내취급역으로 지정
- 1995년 12월 5일 : 역사 신축 준공
- 1997년 6월 1일 : 역원배치간이역으로 격하
- 2007년 6월 1일 : 여객 취급 중지
- 2013년 4월 16일 : 주본선을 제외한 선로의 사용이 중지됨
|
한국철도공사 영동본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