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거란어는 서만주, 요서, 요동지역의 유목민족인 거란족이 썼던 말이다. 거란족의 소멸과 더불어 현재는 사어가 되었다. 거란은 원래 고조선 지역에서 나왔고, [1] 고조선 8조의 풍습을 가지고 있었다는 요사의 기록을 기초해 볼 때[2], 고조선어와 연관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며[출처 필요], 알타이어족에 속한다. 거란어는 거란 문자로 표기된 적은 수의 자료로 남아 있다.
참고 [편집]
- ↑ 東京遼陽府,本朝鮮之地 (in chapter 38 of 遼史/卷38)
- ↑ 遼本朝鮮故壤,箕子八條之敎,流風遺俗,蓋有存者 (in chapter 49 of 遼史/卷49)
주석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