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 교회
| 칼뱅주의 (개혁주의) |
| 배경 |
| 개신교 |
| 신학 |
| 5대 강령 (TULIP) |
| 주요 문서 |
|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
| 교파 |
| 개혁교회 |
| 주요 인물 |
| 장 칼뱅, 마르틴 루터, 존 낙스, 존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
조지 휘트필드, 찰스 스펄전, 아더 핑크, 프란시스 쉐퍼, 마틴 로이드 존스, 로버트 스프로울, 존 파이퍼, 김홍전 |
개혁교회(改革敎會,영어: Reformed Church,영어: Reformed)는 종교 개혁 시대 이전부터 중세 가톨릭교회의 부패와 타락에서 맞서 '성경으로 돌아가자'는 개혁운동의 주류이며 마르틴 루터의 95개조 논박이 도화선이 되어 가톨릭교회의 역사성을 계승하였다고 주장하는 교회이다. 종교 개혁을 거부한 로마 가톨릭교회와 종교 개혁으로 발생한 개신교와는 선을 긋고 있으나 사실상 개신교와 동일시되고 있다. [1] 신학적으로 칼뱅주의를 표방한다. 더 구체적으로는 개혁교회의 역사적 문서들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및 대/소요리 문답 또는 하나 되는 세 고백서를 신앙 고백으로 채택하는 개혁주의 교회들을 가리킨다.
목차 |
[편집] 역사
종교개혁이 진행되면서 빠른 시간 안에 유럽 전역은 초대교회의 신앙과 성경의 가르침대로 교회를 회복하자는 칼뱅주의의 신학 사상을 받아들였고, 칼뱅주의는 개혁교회의 주류 신학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지금도 칼뱅주의는 종교개혁 이전의 가톨릭교회의 역사성을 계승하고 종교개혁시기에 본격화된 정통신학의 전통들중 하나임을 강조하여, 장로교 신학자들은 개혁주의라고 부른다. 이렇게 하여 수립된 개혁주의 신앙전통을 지금까지 존중하는 교회들, 더 구체적으로 말해 개혁교회의 역사적 문서들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 및 대/소요리 문답 또는 하나 되는 세 고백서를 신앙 고백으로 채택하는 교회들을 개혁교회(Reformed Church)라고 한다.
칼뱅의 영향을 받은 존 낙스가 스코틀랜드에 감으로써 생겨난 교회가 장로교회인데, 장로교회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개혁주의가 주장하는 성서적인 교회 정치 형태는 교회 전체가 교황의 다스림이 아닌, 지역 교회에서 선거로 선출한 장로들의 지도력 아래 독립된 것을 주장하기 때문이다 (목사는 '가르치는 장로'로서 장로 중 하나이다). 그래서 현재는 장로교가 개혁교회와 장로교회를 아우르는 말로 쓰이기도 한다.
[편집] 교리 체계
[편집] 주석
[편집] 한국의 개혁교회
- 독립개신교회 (Independant Reformed Church): 1964년에 김홍전 박사가 목회하던 성약교회(聖約敎會,하나님의 거룩한 약속 교회)가 모태가 된 개신교 교회이다. 기존 교파와는 독립적으로 개혁주의에 충실한 교회를 표방하며 시작하였다. 한국에서 개혁교회(reformed church)라는 이름을 표방한 첫 교회이다. 출판사 성약을 설립하여 문서선교를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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