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국민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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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당 | 2002년 8월 28일 |
|---|---|
| 해산 | 2004년 9월 13일 |
| 이념/정치노선 | 자유주의 |
개혁국민정당은 2002년 유시민, 명계남, 문성근 등과 친노무현 성향의 정치세력에 의해 부패청산, 국민통합, 참여민주주의, 인터넷정당의 기치를 내걸고 창당하였다. 그 뒤 16대 대선에서는 노무현을 지지하였고, 2003년 11월 11일 구 민주당의 친노무현 성향의 국회의원들을 다수 영입하였다가 민주당의 친노세력이 탈당해 창당한 열린우리당으로 흡수통합하려고 하였으나 선관위가 인터넷해산 결의가 무효라고 결정하였고[1] 정당법상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해산하였다.[2]
역사 [편집]
- 2002년 8월 28일 -“정치혁명과 국민통합을 위한 개혁적 국민정당추진위원회”구성을 제안
- 2002년 8월 29일 - 인터넷 홈페이지 오픈.
- 2002년 10월 20일 - 창당 발기인 대회 개최.
- 2002년 11월 16일 - 창당 대회 개최
- 2002년 11월 25일 - 김원웅 의원 입당
- 2003년 4월 24일 - 재보궐선거에서 유시민 의원 당선
- 2003년 11월 1일 - 당원들의 인터넷투표를 통해 해산 결의
- 2003년 11월 11일 - 열린우리당에 많은 당원이 흡수
- 2003년 11월 19일 - 선관위가 인터넷해산 결의는 무효라고 결정[3]
- 2003년 11월 22일 - 잔류를 주장하는 당원이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4]
- 2003년 12월 - 탈당파가 집기, 인터넷 사이트 권한까지도 내놓지 않아 잔류당원들이 항의[5]
- 2004년 9월 - 개정 정당법상의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여 소멸. [6]
같이 보기 [편집]
주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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