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開國)은 1894년 조선에서 쓰이던 연호였다. 조선이 개국한 1392년을 원년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1895년 조선이 양력 사용을 결정하는 동시에, 건양으로 개원함에 따라 1년만 사용되었다.